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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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아이디 yjh**** 나이 59
직업변호사거주지 
대전출생 서울 k대학원졸업 전직은행원 혼기놓친 노총각이구요 성실 착한 지혜론 집사입니당 영락교회에서서 잡사받았구요 시온성가대 10년 넘게 했습니다
지금은 실버사업과 IT쪽일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삶 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디 jun********  나이 50
직업기타직종거주지광주 남구
저는 어린시절 목회자가 꿈이었으나 그 꿈을 이루어지는 못했습니다. 현재 심리학박사로 연구소를 운영하며 강의, 공공기관에서 상담, 정신과병원에서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함께 성경과 심리학을 연결하여 봉사하고자 합니다. 저는 신앙을 통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건강한 상식을 소유하는 것이 신앙의 첫출발이고 중요한 기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기 신앙하는 분들이 신앙에 안착하는 일을 위해, 저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사명을 함께 감당할 분을 찾습니다. 결혼이 아닌 동반자로 함께 하길 원합니다.


아이디 par*****  나이 42
직업유통/물류거주지충청 당진시
하나님의 강한군사가 되길 소망하는 자입니다. 인연을 아직 못만나고 있네요.
같이 요리하고 같이 운동하고 같이 주변에 나눔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MBTI ENTJ 지도자 스타일 외향적 사람입니다. 공공기관에 있어서 지역이동이 있을 수 있고, 오지근무가 있을 수 있지만 사택이 제공됩니다.


아이디 gas***** 나이 47
직업기타 정보/기술직거주지서울 서대문구
안녕하세요.진실한 만남을 원하는 재혼남입니다.
진실한 사랑을 원했지만 너무나 짧은 신혼에 헤어졌구요.인연이 되신분 한테는 소상히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처음이자 마지막 결혼이고 싶은 첫결혼에 너무나 실망했고 아픔도 많이 컸습니다.미국에서 4년 반 산 경험도 있고 모든 것을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매너도 있습니다.이타심도 있습니다.장난 정말 사절이고 초혼 재혼 상관없습니다.자녀 있으신분은 죄송합니다.우리를 닮은 자녀를 기르고 싶습니다.서로에게 마음이 따뜻하고 너그러울수 있는 상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운명같은 우연 기다립니다.같이 한번 새롭게 시작해 볼래요?
p.s:모태신앙입니다.그렇지만,섬기던 교회가 여러가지 불협화음으로 교회를 현재 떠나 현재는 온라인 예배만 드리고 있고,배우자가 생긴다면 섬기는 교회를 같이 다녀도 좋을거 같고 아니면 다른 교회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아이디 sha******  나이 52
직업자영업/사업거주지 
다정다감하고 따뜻한 성격입니다^^
매력있다는 소리 종종듣습니다
운동좋아해요
같이 행복한 시간들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디 win******  나이 32
직업변호사거주지부산 사하구
현재 안경원&보청기센터를 운영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달란트 사명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디 Eug***** 나이 40
직업거주지 
착한 얼굴이고
차분하고 부드러운 성격입니다
취미는 독서 등산 수영 영화보기 입니다
내 사람에게 잘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아이디 min*** 나이 55
직업거주지대구 북구
저는 10년전 돌싱이되어 아이둘을 키우고있는 아빠입니다.
큰아이는 25살, 작은 아이는 22살이 되었구요,
8년전 주님을 뜨겁게만나 열심히 믿음을 키워가고 있는데,
이제 믿음의 짝을 만났으면하는 작은 소망을 가지게 되었네요...
세상에서 말고 믿음의 반쪽을 혹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살짝 기대되는 마음으로 노크해 봅니다...!


아이디 zld**** 나이 37
직업유치원교사거주지 
저는 고향은 경산인데 부산으로 대학을 다니면서 오게 되어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교회는 초등학교 때 옆집 선생님 따라 다니게 되었으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건 고3때입니다. 졸업 후 유아쪽에서 일을 했으며 지금도 근무 중에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10년 정도 주일학교 교사를 섬기다가 지금은 대예배만 참석하고 있습니다. 친해지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한번 마음을 열면 좋은 친구가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 jin******* 나이 39
직업기타직종거주지 
나보다도 타인을 먼저 배려하고, 존중하는..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모태신앙이지만 무엇보다도 부모님의 신앙의 열정과 주님사랑하는 마음이 늘 크셨기에 매 주일예배, 모든 공예배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의 부흥회가 있을 때마다 부모님을 따라 저는 어렸을 적부터 찬양대로 주님일에 쓰임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러던 중 경기 부천에서 살면서 우연히 부모님과 아파트 근처 지하 작은개척교회 부흥회를 가게되었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중 성령님을 만나고
이후부터 교회스케쥴에 따라 교회 반주자로, 찬양대, 교사로 주님일을 했고, 지금도 유치부교사로 7년째 주님일을 하고있고 천국가는 날까지 마음쏟아 주님일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저의 비전은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져 주님의 말씀의 큰 뜻을 이루어 드리는 온전한 사명 감당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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