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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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나눔

제   목 아버지 내 아버지 - 여니엘
글쓴이 pwy*******
조회수 59 작성일 2020-11-18

아버지 내 아버지 - 여니엘



아버지 내 아버지

사람이좋아 주를 잊었고 세상에맞춰 주를 미뤘네 믿는다면서 믿지 못했고 사랑한다며 죽지 못했네 주 한분으로 만족 못했고 주를 외치며 나를 구했네 자격없는 이런 날 사랑 하셨네 오늘도 날 기다려 날 부르시네 아버지 눈물로 주를 불러봅니다 내 아버지 가슴을 치며 회개합니다 이제야 나의 십자가 지고서 내 영혼 주께 돌아갑니다 충성이아닌 혈기 였었고 순종이아닌 교만 이었네 자격없는 이런 날 사랑 하셨네 오늘도 날 기다려 날 부르시네 아버지 눈물로 주를 불러봅니다 내 아버지 가슴을 치며 회개합니다 이제야 나의 십자가 지고서 내 영혼 주께 돌아갑니다 무엇하나도 난 자랑할 것 없네 나의 나 된 것은 다 주의 은혜라 아버지 눈물로 주를 불러봅니다 내 아버지 가슴을 치며 회개합니다 이제야 나의 십자가 지고서 내 영혼 주여 받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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