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젙쉶썝 떊泥븯꽭슂

찬양 나눔

제   목 노래 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 김윤진 간사
글쓴이 pwy*******
조회수 1,617 작성일 2017-02-05


노래 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 김윤진 간사 








  •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지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노래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난 노래하리
    기도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난 기도하리
    노래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난 노래하리
    기도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난 기도하리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지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지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지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지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지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주님 사랑의 손길이 나를 만들어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여 주시네
    흐트러진 마음을 만지시어 
    이끄시는 곳 어디라도 나는 노래하리


안녕하세요, 김윤진간사입니다.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싱글 음원으로 만나겠다 약속했는데, 막상 해보니 쉽지 않네요. 하지만 함께 해주는 친구들과 많은 분들의 격려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저는 흔히 말하는 이 `보도자료`를 함께 예배하는 분들께 전하는 짧은 편지로 남기려 해요. 두 번째 싱글 음원은 `나는 예배자입니다`와 `노래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라는 찬양을 고백한 실황을 담았습니다. 


이번 앨범의 제목은 `EP.2 꽃씨의 노래`라고 지었어요. 씨앗은 뿌려지는 곳에서 싹을 틔웁니다. 씨앗은 뿌려지는 곳을 자신이 정할 수 없죠, 그래서 잘 꾸며진 정원에 의도한 바에 의해 심기어지기도 하고, 때론 아무도 돌보지 않는 시멘트 바닥 틈새에 뿌리내린 경우를 보기도 하지요. 또 그 움을 틔우고 잎이 나며 자라기까진 내가 어떤 꽃인지 알 수 없어요. 꽃샘추위를 뚫고 피어나는 노란 다발머리 개나리인지, 봄바람을 몰고 와 산등성 여기저기를 아름답게 수놓는 진달래인지, 여러 번 밟히더라도 살아남아 아름다운 홀씨를 흩날리는 민들레인지, 혹은 이름조차 없는 들꽃일지.. 우리는 꽃씨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심어주신 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움을 틔우고 그분의 자라게 하심으로 살아가지요. 누군가는 의도한 듯 보이는 멋진 곳에 심기어진 듯 해 부러울 때도 있고, 시멘트 바닥 틈새처럼 생기 없는 그곳에 꿈틀대며 자라나는 누군가를 볼 때면 경이롭기도 하지요. 우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안에.. 모두 각자만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이 땅에 심기어졌습니다. 


우리가 어떤 꽃을 피울지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죠, 현실, 나의 환경, 나의 작음... 하지만 우리가 어떤 꽃인지, 어떤 의도로 아름답게 피어날지 주님은 이미 알고 계시며 기대하고 계십니다. 때론 태양이 너무 뜨거워, 바람이 거세서, 몰아치는 눈보라에 좌절하지 마세요. 그럼에도 우린 그분의 손에 안전히.. 완전한 사랑으로 보듬어 있답니다. 누구와의 비교가 아닌 하나님께서 창조하심으로 보기 좋았다 말씀하시는 스스로의 아름다움과 우리 각자의 꽃말을 찾으시길 바라요. 심기워진 곳에서 씩씩하게 뿌리를 내리고, 열심히 움을 틔우고 자라나, 우리를 부르신 그곳에서 예배하고, 찬양하며 아름다운 꽃을 피우시는 한 분 한 분 되시기를.. 앞으로 3번 남은 음원들을 위해서도 기도와 많은 사랑,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앨범 자켓의 꽃 한 송이, 한 송이가 예쁜 색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꽃무리를 선물할 수 있기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나는 예배자입니다. 


 Producer : 최선용 / Vocal By 김윤진, 신주혜 (Solo) / Chorus : 정용환, 박지현, 김나영, 이용연, 도현주, 유성준, 오희영 / Piano : 심택근 / Guitars : 양다빈 / Keyboards : 전원 Bass : 최선용 / Drums : 고상욱 / Recorded By 유상안 @한성교회 예루살렘홀 (금요성령집회 라이브 실황) / Art Work By 정성희, 정지희 / Video Edited By 강현주 / Mixed By 최선용 @JW Studio / Mastered By 강승희 @소닉코리아 / A&R 김진호


-노래 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 (title)

 Producer : 최선용 / Vocal By 김윤진 / Chorus : 정용환, 박지현, 김나영, 이용연, 도현주, 유성준, 오희영 / Piano : 심택근 / Guitars : 양다빈 / Keyboards : 전원 / Bass : 최선용 / Drums : 고상욱 / Recorded By 유상안 @한성교회 예루살렘홀 (금요성령집회 라이브 실황) / Art Work By 정성희, 정지희 / Video Edited By 강현주 /Mixed By 최선용 @JW Studio / Mastered By 강승희 @소닉코리아 / A&R 김진호 








노래할 수 없는 곳이라 해도김윤진| Ep.2 꽃씨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