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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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주님을 모르는 위선과 주님께 드리는 최선 (마가복음 12:35~44)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869 작성일 2019-02-07




주님을 모르는 위선과 주님께 드리는 최선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13. 나의 생명 드리니 [(구)348장]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하소서 아멘


마가복음 12:35 - 12:44
35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36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37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
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묵상도우미
긴 옷(38절)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겉옷은 주목받는 경건한 학자임을 드러내는 옷이었다. 
렙돈(42절) 가장 작은 단위의 헬라(그리스) 동전으로, 그 가치는 1데나리온(노동자 하루 품삯)의 128분의 1에 해당한다. 
고드란트(42절) 가장 작은 단위의 로마 동전으로, 그 가치는 1데나리온의 64분의 1에 해당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은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한 것에 관해 가르치십니다. 한편, 높은 자리를 원하며 과부의 가산을 삼키고 외식하는 서기관들은 무거운 판결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두 렙돈을 헌금함에 넣은 과부는 가난한 중에서 생활비 전부를 넣었으니 누구보다 많이 헌금한 사람입니다. 


위선적인 서기관들 12:35~40
예수님은 만물의 창조주요 주권자며 통치자십니다. 당시 서기관들은 다윗의 자손인 그리스도를, 이방의 압제로부터 유대인들을 해방시켜 줄 정치적 지도자로만 생각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들의 주장을 거부하십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이지만, 다윗이 주님으로 인정한 하나님 아들이십니다. 당시 서기관들은 율법의 해석자요 교사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입술로만 하나님을 공경할 뿐 그 마음은 말씀과 멀어져, 말씀의 참뜻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율법의 큰 계명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저버린 채 교만과 탐욕으로 행했습니다. 이렇듯 위선적인 서기관들의 모습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어야 할 성전이 강도의 소굴로 타락했음을(11:17) 여실히 보여 줍니다.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믿음은 겸손과 섬김의 삶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칭찬받는 가난한 과부 12:41~44
위선적 삶이 되지 않으려면, 마음과 태도에 늘 주의해야 합니다. 예수님 당시 성전에는 여인의 뜰 주변을 따라 삼면의 벽에 연보궤가 13개 있었습니다. 이 연보궤는 양각 나팔처럼 입구는 좁고 밑바닥은 넓어, 이곳에 동전을 던질 때 나는 소리를 듣고 금액의 많고 적음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두 렙돈은 적은 금액이나, 예수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린 과부의 헌금에 주목하십니다. 그리고 그녀가 다른 사람보다 많이 넣은 것이라며 칭찬하십니다. 그녀는 자기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금액이 아닌 사랑과 헌신의 마음을 보십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부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영적 지도자의 행실과 내면의 자질은 어떠해야 할까요?
● 과부의 가산을 삼킨 서기관들, 두 렙돈을 드린 과부는 어떤 대조를 보이나요? 나의 헌금 생활을 돌아보세요. 헌금에 사랑과 헌신의 마음이 담겨 있나요?
오늘의 기도
서기관들처럼 높은 자리에 앉아 섬김을 받기 좋아하고, 남들에게 인정받으려고 가식적으로 행했던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시간이든 물질이든 원하는 대로 다 쓰고 남은 것이 아닌, 가진 전부를 기꺼이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는 헌신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