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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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온 땅이 예배하는 곳 되기를 소망하는 개혁자 (역대하 34:1~3)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383 작성일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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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55.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구)507장] 
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경배와찬양 44)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정결케 하소서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하소서 내 영혼에 한 소망 있으니 주님과 같이 거룩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드리니 거룩하게 하소서 오 주님 나를 받으소서 나를 받으소서 


역대하 34:1 - 34:13
1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3 아직도 어렸을 때 곧 왕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제십이 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하게 하여 그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거하여 버리매
4 무리가 왕 앞에서 바알의 제단들을 헐었으며 왕이 또 그 제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5 제사장들의 뼈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하였으며 6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7 제단들을 허물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8 요시야가 왕위에 있은 지 열여덟째 해에 그 땅과 성전을 정결하게 하기를 마치고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려 하여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시장 마아세야와 서기관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를 보낸지라
9 그들이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나아가 전에 하나님의 전에 헌금한 돈을 그에게 주니 이 돈은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남아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온 유다와 베냐민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서 거둔 것이라 10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공사를 감독하는 자들의 손에 넘기니 그들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일꾼들에게 주어 그 전을 수리하게 하되 11 곧 목수들과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어 다듬은 돌과 연접하는 나무를 사며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성전들을 위하여 들보를 만들게 하매
12 그 사람들이 성실하게 그 일을 하니라 그의 감독들은 레위 사람들 곧 므라리 자손 중 야핫과 오바댜요 그핫 자손들 중 스가랴와 무술람이라 다 그 일을 감독하고 또 악기에 익숙한 레위 사람들이 함께하였으며 13 그들은 또 목도꾼을 감독하며 모든 공사 담당자를 감독하고 어떤 레위 사람은 서기와 관리와 문지기가 되었더라

묵상도우미
목도꾼(13절) 짝을 이루어 어깨에 물건을 메어 나르는 일꾼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요시야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합니다. 그는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찾으며 산당과 우상과 제단을 헐어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합니다. 또 성전 수리를 위해 사람들을 세우고 성전 헌금으로 일꾼들을 고용합니다. 감독하는 레위 사람들과 일꾼들은 모두 성실하게 성전을 보수합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함34:1~7 
개혁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나이와는 상관없습니다. 요시야는 8세에 왕위에 올라 31년을 통치하면서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합니다. 그는 16세에 다윗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고, 20세에 개혁의 깃발을 들고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합니다. 바알의 제단을 제거하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우상 숭배자들의 무덤에 뿌렸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이렇듯 강력한 개혁은 없었습니다. 그는 유다뿐 아니라 앗수르의 통치가 약해져 있는 북 이스라엘의 황폐해진 성읍들까지 순회하며 정결하게 합니다. 그는 이스라엘 온 땅이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성도는 자신이 머무는 곳에 우상 숭배 요소가 없는지 살펴보고, 온 땅의 정결함을 위해 힘써야 합니다. 

성전을 수리하는 요시야34:8~13 
예배 회복을 위해서는 우상을 없앨 뿐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할 성전도 준비되어야 합니다. 요시야는 26세에 성전 수리를 시작합니다. 우상 숭배하던 유다 왕들이 헐어 버린 성전을 보수한 것입니다. 요시야는 이 일을 위해 대제사장 힐기야를 책임자로 세우고 그에게 헌금을 전합니다. 그 돈은 성전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백성에게서 거둔 헌금입니다. 돈을 받고 실무를 담당하는 목수들과 건축자들은 ‘성실하게’ 그 일을 감당합니다. ‘성실하게’(히, 에무나)는 ‘충실하게, 끈기 있게’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개혁은 성도가 행할 평생의 과업이며, 개혁에 임하는 사람의 자세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성실과 충성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요시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정결함을 위해 시행한 개혁의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내 삶의 터전이 정결하도록 철저히 청산할 것은 무엇인가요? 
● 요시야가 성전을 수리하려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내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야 할 영역은 어디인가요?
오늘의 기도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분별없이 세상과 타협하던 태도를 버리고, 치우치지 않는 신앙으로 세상을 정화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부터 정결해지기를 갈망하며 죄를 토설하오니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하시고, 성실한 삶의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