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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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477 작성일 2018-12-23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누가복음 1:26~38)   





한 여인의 온전한 순종, 인류 구원의 문을 열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120. 오 베들레헴 작은 골 [(구)120장] 
1. 오 베들레헴 작은 골 너 잠들었느냐 별들만 높이 빛나고 잠잠히 있으니 저 놀라운 빛 지금 캄캄한 이 밤에 온 하늘 두루 비춘줄 너 어찌 모르나
2. 온 세상 모든 사람들 잠자는 동안에 평화의 왕이 세상에 탄생하셨도다 저 새벽 별이 홀로 그 일을 아는 듯 밤새껏 귀한 그 일을 말 없이 지켰네
3. 오 놀라우신 하나님 큰 선물 주시니 주 믿는 사람 마음에 큰 은혜 받도다 이 죄악 세상 사람 주 오심 모르나 주 영접하는 사람들 그 맘에 오시네
4. 오 베들레헴 예수님 내 맘에 오셔서 내 죄를 모두 사하고 늘 함께하소서 저 천사들의 소식 나 기뻐 들으니 오 임마누엘 예수님 내 맘에 오소서 아멘


누가복음 1:26 - 1:38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묵상도우미
여섯째 달(26절) 엘리사벳이 잉태한 때로부터 여섯째 달을 말한다(눅 1:2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와서 그녀가 성령으로 잉태해 아들을 낳을 텐데,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전합니다. 예수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불리며 다윗의 왕위를 이을 분으로, 그 나라가 무궁할 것입니다. 마리아는 주의 여종이기에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예수님 탄생 예고 1:26~38
예수님 탄생의 신비는 성령의 역사로 인한 것입니다. 다윗의 자손인 요셉과 결혼하기로 약속했지만 아직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지 않은 처녀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옵니다. 천사는 마리아에게 아들을 잉태해 낳을 것이라 하며, 그 아들이 세상을 구원할 자(예수)이고, 하나님의 아들이며, 다윗의 왕위에 앉아 영원토록 이스라엘과 세상을 다스릴 왕이라 전합니다. 이 일은 성령이 임하셔서 친히 이루십니다. 불임 여성인 엘리사벳이 임신한 것처럼 하나님께는 못 하실 일이 없으며, 그분은 뜻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십니다. 마리아는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합니다. 이는 상식과 이해를 넘어,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위험마저 초월한 놀라운 순종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온전히 순종함이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 땅에 이룹니다. 
더 깊은 묵상
● 천사로부터 예수 탄생 예고를 받은 마리아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내가 상식과 이해를 내려놓고 말씀대로 온전히 순종할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북한의 문이 열려 그곳 주민들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뻐하며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지금도 박해와 환난 속에서 신앙을 지키는 북한 성도를 지키시며 그들에게 인내와 믿음을 더하셔서 견고히 설 힘을 주시도록, 북녘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참평화가 깃들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