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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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427 작성일 2018-12-22



여호와를 경외하는 겸손하고 의로운 왕이 오십니다 (이사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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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112. 그 맑고 환한 밤중에 [(구)112장] 
1. 그 맑고 환한 밤중에 뭇 천사 내려와 그 손에 비파 들고서 다 찬송하기를 평강의 왕이 오시니 다 평안하여라 그 소란하던 세상이 다 고요하도다
2. 뭇 천사 날개 펴고서 이 땅에 내려와 그 때에 부른 노래가 또 다시 들리니 이 슬픔 많은 세상에 큰 위로 넘치고 온 세상 기뻐 뛰놀며 다 찬송하도다
3. 이 괴롬 많은 세상에 짐 지고 가는 자 그 험한 준령 넘느라 온 몸이 곤하나 이 죄악 세상 살 동안 새 소망 가지고 저 천사 기쁜 찬송을 들으며 쉬어라
4. 옛 선지 예언 응하여 베들레헴 성에 주 예수 탄생하시니 온 세상 구주라 저 천사 기쁜 노래를 또 다시 부르니 온 세상 사는 사람들 다 화답하도다

(경배와찬양 225)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 찬양하리라 영원히 높임을 받으실 그 이름 찬양하리라 그리스도 진리로 다스리네 기뻐하라 온 땅이여 찬양하라 거룩하신 그 이름 높이리라


이사야 11:1 - 11:9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묵상도우미
이새(1절) 다윗의 아버지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입니다.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이 강림해 공의로 사람들을 심판하며 성실로 세상을 다스릴 것입니다. 그때는 모든 피조물이 평화롭게 지내며 서로 해치는 일이 없을 것인데, 이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이새의 뿌리에서 나실 왕 11:1~5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의 약속은 큰 위로와 소망입니다. 이스라엘이 앗수르의 공격에 두려워하고 있을 때(사 10:24), 하나님은 강하고 믿을 만한 지도자를 보내겠다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 지도자는 장차 다윗의 가문에서 태어날 한 사람입니다. 그는 낮고 천한 사람들까지 보호하고 품는 겸손한 왕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세상을 공정하게 판단하는 의로운 왕입니다. 당시 정치적인 소용돌이 속에서 걱정하는 백성에게 이 약속은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장차 오셔서 세상을 의롭게 통치하실 왕은 바로 우리 구주 예수님입니다. 전쟁 위협과 경제적 어려움,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사는 오늘 우리에게도 주님은 유일한 위로자십니다. 


평화로운 나라 11:6~9
약육강식 원리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권력 있는 사람이 약한 자를 억압합니다. 최신 무기를 많이 보유하고 경제적으로 부유한 강대국의 폭력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불안에 떱니다. 하지만 의로운 통치자가 오시면 이 세상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것은 어느 한쪽만 행복한 반쪽짜리 평화가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참평화입니다. 주님 안에 있기 전에는 우리에게 진정한 안식과 평화란 없습니다. 장차 메시아가 오시고 주님을 믿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면 세상은 낙원으로 바뀔 것입니다. 죄가 들어오기 전 에덴동산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짐승과 짐승 사이에 평화가 넘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약속하신 다윗 자손의 한 사람은 장차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위기 상황에서 주님이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메시아 통치로 인해 변화될 세상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하나님 나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성탄 예배에 초대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지금은 불의와 폭력이 판을 치지만, 모두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완전한 평화를 누리는 세상이 올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소망을 품습니다. 불협화음 없이 아무도 서로를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믿고, 그 길을 선포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