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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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구원과 회복의 은혜로 가득 채운 삶의 자취 (시편 103:1~12)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1,012 작성일 2018-10-16






구원과 회복의 은혜로 가득 채운 삶의 자취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아 하나님의 은혜로)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경배와찬양 45)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 행하신 모든 것 완전하시니 나의 생명 되신 하나님 내게 행하신 일 찬양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좋으신 나의 주 신실하신 하나님 실수가 없으신 좋으신 나의 주


시편 103:1 - 103:12

[다윗의 시]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6 여호와께서 공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억압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심판하시는도다
7 그의 행위를 모세에게, 그의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8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12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묵상도우미
경책(9절) 정신을 차리도록 꾸짖는 것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자신의 영혼을 향해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그의 모든 죄악을 사하시고 모든 병을 고치시며 그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공의로 심판하시되 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 죄악을 그대로 갚지 않으시며, 그분을 경외하는 자에게 인자를 베푸십니다. 


은혜로 성취되는 소원 103:1~5
삶의 회복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개인(1~5절)과 언약 백성 이스라엘(6~12절)의 삶으로 나누어서 노래합니다. 그는 먼저 개인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송축할 이유들을 열거합니다. 죄 사함의 은혜, 병을 고치신 은혜, 생명을 구원하신 은혜, 인자와 긍휼을 베푸신 은혜,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하게 하신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은혜를 베푸십니다. 은혜의 증거는 회복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건강 회복, 명예 회복 등 삶의 전면적 회복은 몸도 마음도 독수리처럼 힘차게 날아오르는 청춘을 누리게 합니다. 육신이 날로 약해져 가도 생명의 주님을 바라보며 찬양할 때 우리 영혼은 청춘으로 새롭게 회복됩니다.

은혜로 회복되는 언약 백성 103:6~12 
하나님 은혜는 죄로 무너진 언약 백성의 삶을 회복시킵니다. 하나님은 죄악을 심판하시지만, 그분의 공의는 언제나 긍휼과 인자와 함께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와 허물을 그대로 다 갚지 않으시고, 그들을 향해 진노를 끝없이 품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심판하시나 동시에 구원을 계획하시고, 분노하시나 회복을 마련해 두십니다.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생명의 샘이며, 하나님의 크신 인자를 경험하게 합니다(잠 14:27; 19:23).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기억할 때, 그분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심으로 죄를 멀리할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시편 기자가 개인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 은혜는 어떤 것들인가요? 지금 내게 필요한 회복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의 진노에 긍휼과 인자가 따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내가 멀리해야 할 죄악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제 삶의 갈피마다 베풀어 주신 측량할 수 없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평생 좋은 것으로 흡족히 채우신다는 약속의 말씀 믿고 오늘도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나아가오니, 제 마음과 영혼을 독수리같이 힘차고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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