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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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투명하게,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는 이스라엘 (역대상 26:20~32) - 겨자씨
글쓴이 pwy*******
조회수 801 작성일 2018-09-23





투명하게,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는 이스라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영원하신 기업)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후렴 :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2) 세상 부귀안일 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역대상 26:20 - 26:32
20 레위 사람 중에 아히야는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맡았으며 21 라단의 자손은 곧 라단에게 속한 게르손 사람의 자손이니 게르손 사람 라단에게 속한 가문의 우두머리는 여히엘리라 22 여히엘리의 아들들은 스담과 그의 아우 요엘이니 여호와의 성전 곳간을 맡았고
23 아므람 자손과 이스할 자손과 헤브론 자손과 웃시엘 자손 중에 24 모세의 아들 게르솜의 자손 스브엘은 곳간을 맡았고 25 그의 형제 곧 엘리에셀에게서 난 자는 그의 아들 르하뱌와 그의 아들 여사야와 그의 아들 요람과 그의 아들 시그리와 그의 아들 슬로못이라
26 이 슬로못과 그의 형제는 성물의 모든 곳간을 맡았으니 곧 다윗왕과 가문의 우두머리와 천부장과 백부장과 군대의 모든 지휘관이 구별하여 드린 성물이라 27 그들이 싸울 때에 노략하여 얻은 물건 중에서 구별하여 드려 여호와의 성전을 개수한 일과 28 선견자 사무엘과 기스의 아들 사울과 넬의 아들 아브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무엇이든지 구별하여 드린 성물은 다 슬로못과 그의 형제의 지휘를 받았더라
29 이스할 자손 중에 그나냐와 그의 아들들은 성전 밖에서 이스라엘의 일을 다스리는 관원과 재판관이 되었고
30 헤브론 자손 중에 하사뱌와 그의 동족 용사 천칠백 명은 요단 서쪽에서 이스라엘을 주관하여 여호와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직임을 맡았으며 31 헤브론 자손 중에서는 여리야가 그의 족보와 종족대로 헤브론 자손의 우두머리가 되었더라 다윗이 왕위에 있은 지 사십 년에 길르앗 야셀에서 그들 중에 구하여 큰 용사를 얻었으니
32 그의 형제 중 이천칠백 명이 다 용사요 가문의 우두머리라 다윗왕이 그들로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주관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개수한(27절) 고쳐서 수리한.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튼튼하게 하다’라는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레위 사람 중 아히야는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라단 자손은 성전 곳간을 맡습니다. 모세의 아들 게르솜 자손은 곳간을, 엘리에셀 자손은 왕과 군대 지휘관들이 드린 성물의 곳간을 맡습니다. 이스할 자손은 관원과 재판관이 되고, 헤브론 자손 중 용사들은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을 섬깁니다.


곳간 관리와 성전 바깥 직무 26:20~32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섬김의 본질은 동일하지만, 섬김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다윗은 레위인들 중에서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관리할 사람들을 세웁니다. 성전 곳간은 백성이 드린 제물과 성전 기물을 보관하는 곳이고, 성물 곳간은 하나님께 왕과 지휘관들이 구별해서 드린 것 또는 전리품 중에서 구별해서 드린 것을 보관하는 곳입니다. 이 물품들은 제사나 성전 보수 및 관리 등에 사용됩니다. 곳간지기의 임무는 하나님의 재물을 관리하는 것으로, 제사를 직접 주관하진 않지만 이를 차질 없이 진행되게 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한편 성전 바깥의 일을 관장하도록 세워진 사람들은 재판 업무와 행정 업무를 담당합니다. 모든 성도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서로 연합해,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워 가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성전 제사 외에 성전 곳간이나 성물 곳간을 관리하는 일이 왜 중요했을까요? 교회를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일하는 분들을 격려하고 축복하세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추석을 맞아 하나님이 주신 풍성한 은혜에 감사하며, 일가친척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도 사랑을 나누도록 기도하자. 제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하나님이 개입해 주시고, 믿지 않는 가족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자. 섬김과 배려로 갈등 없이 화목하게,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도록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