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젙쉶썝 떊泥븯꽭슂

QT 나눔

제   목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예배의 기쁨을 모릅니다 (역대상 15:25~29)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37 작성일 2018-09-03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예배의 기쁨을 모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1)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나 찬송 합니다 영원히 계신 주 이름 나 찬송합니다
(2) 한 없이 크신 능력을 나 찬송합니다 참 되고 미쁜 그 언약 나 찬송합니다
(3) 온 천지 창조 하시던 그 말씀 힘있어 영원히 변치 않는 줄 나 믿사옵니다
(4) 그 온유 하신 주 음성 날 불러 주시고 그 품에 품어 주시니 나 찬송합니다 아멘


역대상 15:25 - 15:29
25 이에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가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왔는데
26 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으므로 무리가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로 제사를 드렸더라
27 다윗과 및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그의 우두머리 그나냐와 모든 노래하는 자도 다 세마포 겉옷을 입었으며 다윗은 또 베 에봇을 입었고
28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뿔나팔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 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29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

묵상도우미
베 에봇(27절) 에봇은 제사장이 겉옷 위에 입는 앞치마 모양의 옷이다. 베 에봇은 일반 제사장이 입었다(출 28:6~14).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과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즐겁게 언약궤를 모셔 오고, 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들과 다윗은 세마포 겉옷을 입었고, 무리는 외치며 악기를 연주합니다.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보다가, 춤추며 뛰노는 다윗을 업신여깁니다.


하나님의 궤를 즐겁게 모셔 옴 15:25~28
하나님을 모시는 즐거움을 아는 자가 진정한 예배자입니다. 개역개정 성경은 ‘가서 즐거이 메고 올라온’ 것으로 동작의 연속성을 나타내지만, 히브리어 성경은 언약궤를 향해 ‘기쁘게 가는’ 모습을 강조합니다. 레위 사람들은 스스로 성결하게 한 후 하나님 방법대로 언약궤를 운반했고, 하나님이 그들의 안전을 도우셨기에 감사의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즐거운 발걸음과 하나님의 도우심은 기쁨의 예배로 나아가게 합니다. 레위 사람들의 노래와 백성의 연주가 하모니를 이룹니다. 특히 온 이스라엘은 크고 힘차게 관현악을 연주하며 극대화된 기쁨을 표현합니다. 예배의 기쁨을 아는 것이 복입니다. 성도는 예배를 통해 최고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다윗을 업신여긴 미갈 15:29
왕 되신 하나님을 모르면 그분을 모시는 기쁨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궤가 다윗성 안으로 들어옵니다. 역대기 기자는 사울의 딸 미갈을 주목해 묘사합니다. 미갈은 창을 통해 위에서 다윗을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녀도 ‘온 이스라엘’ 가운데 한 사람이기에 마땅히 내려와 공동체 안에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위에서 관망하면서 다윗이 춤추며 뛰노는 모습을 업신여겼습니다.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태도는 교만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미갈은 교만했고, 다윗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역시 ‘사울의 딸’이었습니다. 결국 미갈은 창문 안에 갇혀 창문 밖의 진정한 기쁨, 참된 왕을 모시는 기쁨에 동참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할 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비극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의 궤를 모시기 위해 가는 다윗과 지도자들의 발걸음은 어떠했나요? 하나님을 예배하러 갈 때 내 마음과 발걸음은 어떠한가요? 
● 미갈이 언약궤 앞에서 춤추는 다윗을 이해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온전히 기뻐하지 못하게 나를 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때가 가장 큰 기쁨의 시간이길 원합니다. 형식과 체면에 갇혀 그 기쁨을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며 비웃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현재 처한 상황이 어떠하든지 주님의 사랑 안에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즐겁게 뛰노는 다윗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