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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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참된 왕을 기쁘게 섬길 최고 찬양대를 준비하다 (역대상 15:16~24)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26 작성일 2018-09-02








참된 왕을 기쁘게 섬길 최고 찬양대를 준비하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찬송하는 소리 있어)
(1)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하늘 아버지의 이름 거룩 거룩하도다 세상 사람 찬양하자 거룩하신 하나님께
후렴: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아멘
(2) 하나님의 나라 권세 영원토록 있도다 하나님의 영광나라 거룩 거룩하도다 하늘 보좌 계신 주님 세상 주관하시도다
(3) 하나님의 크신 섭리 그 뜻대로 되도다 우리 아버지의 뜻은 거룩 거룩하도다 주여 속히 임하셔서 기쁜 날을 주옵소서
(경배와찬양 80) 
내 평생 사는 동안 주 찬양하리 여호와 하나님 내 주를 찬양하리 주님을 묵상함이 즐겁도다 내 영혼 주 안에서 참 기쁘리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라


역대상 15:16 - 15:24
16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령하여 그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17 레위 사람이 요엘의 아들 헤만과 그의 형제 중 베레야의 아들 아삽과 그의 형제 므라리 자손 중에 구사야의 아들 에단을 세우고
18 그다음으로 그들의 형제 스가랴와 벤과 야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마아세야와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문지기 오벧에돔과 여이엘을 세우니
19 노래하는 자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놋 제금을 크게 치는 자요
20 스가랴와 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마아세야와 브나야는 비파를 타서 알라못에 맞추는 자요
21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오벧에돔과 여이엘과 아사시야는 수금을 타서 여덟째 음에 맞추어 인도하는 자요
22 레위 사람의 지도자 그나냐는 노래에 익숙하므로 노래를 인도하는 자요
23 베레갸와 엘가나는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요
24 제사장 스바냐와 요사밧과 느다넬과 아미새와 스가랴와 브나야와 엘리에셀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나팔을 부는 자요 오벧에돔과 여히야는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이더라

묵상도우미
수금과 제금(16절) 수금은 하프와 같은 현악기이고, 제금은 심벌즈 같은 타악기다. 
알라못(20절) 히브리어 알라못은 ‘젊은 여성들’이란 뜻이며, (여성의) 소프라노의 고음을 내는 악기에 맞춘 노래를 가리킨다. 
여덟째 음(21절) 여덟 줄의 악기이거나 한 옥타브를 가리키는 음악 부호일 수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레위 지도자들에게 명령해 노래하는 자들을 세우고 악기를 울려 즐거운 소리를 내라 합니다. 노래하며 놋 제금을 치는 헤만과 아삽과 에단을 세우고, 비파와 수금 타는 자들과 노래 인도하는 자를 세웁니다. 또한 궤 앞에서 나팔 부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궤를 모시기 위한 준비15:16~24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섬기는 일은 소중하고 복된 일입니다. 하나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온다는 것은 참된 왕이 이스라엘 가운데 좌정하심을 의미합니다. 왕이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다윗의 준비에는 제의적 성격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그는 레위 사람 가운데서 노래하는 자와 악기 연주자를 구별해 전문가를 책임자로 세웁니다.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찬양대를 이끄는 지휘자(악장) 역할을 한 듯합니다. 또 비파와 수금을 타는 자들, 노래를 인도하는 자, 궤 앞에서 나팔 부는 자들과 문 지키는 자들을 세웁니다. 열왕기는 이 부분을 생략하지만, 역대기는 상세히 기록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철저히 예배하고 섬겨야 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복된 삶의 시작이며,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것이 은혜 입은 자의 도리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세운 사람들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 나는 일상에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또 예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혐오표현규제법안’이 발의된 지 15일 만에 전격 철회되었다. 사실상 차별금지법안이라고 지적받는 이 법안에 따르면, 동성애와 사이비 이단에 대한 최소한의 정당한 비판도 할 수 없다. 우리 사회가 도덕적 타락과 영적 속임이 악이요, 거짓임을 알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에서 돌이키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