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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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한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 (사도행전 28:23~31)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29 작성일 2018-08-20





담대하게 거침없이 전한 하나님 나라와 예수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이세상 있을때 주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
후렴 : 주내게 부탁하신 일 천사도 흠모하겠네 화목케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온세상 널리전하세
(2) 주예수 말씀이 온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말씀 듣고서 새생명 얻으라 이기쁜 소식 전하세
(3)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길을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주예수 말씀이 이복음 전하라 우리게 부탁하셨네
(경배와찬양 61)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그 빛난 영광 온 하늘 덮고 그 찬송 온 땅 가득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송 가운데 서신 주님 주님의 얼굴은 온 세상 향하네 권능의 팔을 드셨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는 전진하리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사도행전 28:23 - 28:31
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24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25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이르되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26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27 이 백성들의 마음이 우둔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오면 내가 고쳐 줄까 함이라 하였으니
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어진 줄 알라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 하더라 29 (없음)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이 유숙하는 집에 사람들이 많이 오고, 바울은 온종일 하나님 나라와 예수를 전합니다. 그는 이사야의 말대로 유대인들이 듣고 받아들이지 않기에 하나님의 구원이 이방인에게로 보내져 그들이 들을 것이라고 합니다. 바울은 2년간 셋집에서 하나님 나라와 예수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칩니다.


복음을 들은 로마 유대인들의 반응 28:23~29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람이 있는 곳에 찾아갈 수도 있고, 사람을 불러 모을 수도 있습니다. 죄수 신분으로 가택 연금 중인 바울은 마음대로 갈 수 없기에,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우리 삶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 나라이고, 이는 예수님을 통해 온전히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설교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유대인들도 있지만, 전통과 선민의식을 고수하며 복음을 거부하는 유대인들도 있습니다. 이에 바울은 이사야의 말을 인용해, 유대인에게 주어질 구원이 이방인에게 돌아갈 것임을 선언합니다. 이로써 바울은 유대인들이 선민임을 인정함과 동시에, 자신이 로마 이방인들에게 복음 전할 정당성을 확보합니다. 바울이 죄수 신분임에도 복음을 전했듯, 전도는 상황이 아닌 전도자의 열정과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 

만 2년간의 열정적인 복음 전도 28:30~31
바울이 죄수 신분임에도 복음 전도가 막히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요 섭리입니다. 바울은 로마 시민이기에 재판을 받기까지 가택 연금 상태로 지냈고, 자신에게 찾아오는 이들에게 자유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만 2년간 열정으로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는 이 기간에 옥중 서신을 기록합니다.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가 이때 쓰인 것입니다. 이렇게 뿌려진 복음으로 인해 후일 로마 제국은 기독교를 공인하게 됩니다. 땅끝 선교는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몫입니다. 우리가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유숙하는 집에서 강론한 내용은 무엇이며, 유대인들은 이에 어떻게 반응했나요? 내 안에 복음 전도의 열정을 어떻게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요? 
● 죄수 신분인 바울이 만 2년간 한 일은 무엇이며, 그것은 로마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내 삶에서 어떻게 사도행전 29장을 기록해 갈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교회의 박해자였던 바울을 이방 선교의 그릇으로 사용하신 주님! 이제는 저 역시 사도행전을 이어 써 가는 작은 전도자로 서게 하소서. 날마다 제 안에 복음의 열정을 불러일으켜 주시고, 예수님의 지상 명령을 받들어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선한 열매를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