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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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은 온전한 구원의 은혜 (사도행전 27:27~44)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63 작성일 2018-08-17





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은 온전한 구원의 은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오 놀라운 구세주)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및 안전한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후렴 :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사도행전 27:27 - 27:44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저리 쫓겨 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니라
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체하고 거룻배를 바다에 내려놓거늘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먹으니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묵상도우미
이물, 고물(41절) ‘이물’은 배의 앞쪽을, ‘고물’은 배의 뒤쪽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배가 육지에 가까워지자 사공들이 도망하려 하고, 바울이 이를 알려서 막습니다. 바울은 음식 먹기를 권하며 떡을 가져다가 하나님께 축사하고 나눠 먹습니다. 군인들이 죄수들을 죽이려 하자 백부장이 바울을 보호하려고 그들 뜻을 막습니다. 이에 모든 사람이 구조됩니다.


구원의 확신과 소망의 애찬 27:27~37 
약속 성취는 인내하며 기다려야 하는 믿음의 과정을 거칩니다. “우리가 반드시 한 섬에 걸리리라”(26절)라고 한 바울의 말은 수일이 더 지나서 이루어집니다. ‘이리저리 쫓겨 가다가’(27절)에 나타나듯 여전히 현실은 무서운 광풍 한가운데입니다. 인내하며 기다릴 때, 마지막 시간이 가장 힘든 법입니다. 14일째 되는 자정쯤 사공들은 육지에 가까워짐을 알고는 먼저 목숨을 구하려고 거룻배를 내려 도망하려 합니다. 배 안의 모든 상황과 사람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던 바울은, 사공들이 도망하려는 것을 알고 이를 막도록 요청합니다. 바울은 곧 파손될 배 안에서 마지막 소망의 애찬을 나눕니다.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떡을 떼어 나누며, 그들이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 약속을 받은 한 사람으로 인해 모두 머리카락 하나 상하지 않고 온전히 구원받을 것입니다.

말씀대로 모두가 구조됨 27:38~44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온전한 구원을 이루십니다. 육지에 다다랐지만 두 물살에 끼어 파선할 상황이 되자, 군인들은 죄수들이 도망칠까 봐 그들을 죽이자고 제안합니다. 그러나 위기 상황에서 드러난 바울의 탁월성을 뒤늦게 알아본 백부장은 군인들의 뜻을 막고 바울을 구합니다. 하나님이 백부장을 통해, 가이사 앞에 서야 할 바울의 생명을 보호하신 것입니다. 이로써 하나님 말씀대로 배만 파손되고 모든 사람이 구원받습니다(22, 26절). 14일간의 위험 속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빛을 발했고, 배에 있던 사람들은 후일 그들이 경험한 놀라운 구원을 전할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배 안에서 애찬을 나누기 전에 한 소망의 말들은 무엇인가요? 공동체 지체들의 육체적·정서적 회복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섬기면 좋을까요? 
● 군인들이 죄수들을 죽이자고 할 때 백부장이 이를 막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불신자도 존경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위태한 상황 속에서 제 머리카락 하나 상하지 않도록 보호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원을 기다리며 인내하는 과정에서 자기중심으로 행하지 않고, 저보다 더 힘든 지체를 향해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주님이 이루시는 온전한 구원을 통해 주님만 자랑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