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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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꾼 만남 (사도행전 22:1~11)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25 작성일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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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1) 온 세상이 캄캄 하여서 참 빛이 없었더니 그 빛 나는 영광 나타나 온 세상 비치었네
후렴 :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추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님
(2) 주 말씀을 믿는 사람은 그 맘이 시원하고 주 명령을 준행하는 자 그 길이 환하겠네 
(3)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그 눈이 어두워도 그 죄악을 씻는 날에는 그 눈이 밝아지네


사도행전 22:1 - 22:11
1 부형들아 내가 지금 여러분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2 그들이 그가 히브리 말로 말함을 듣고 더욱 조용한지라 이어 이르되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4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그들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받게 하려고 가더니
6 가는 중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에게 말씀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11 나는 그 빛의 광채로 말미암아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묵상도우미
길리기아 다소(3절) 길리기아는 소아시아 남서쪽 해안 지방이며, 다소는 길리기아에서 가장 큰 도시다. 
문하(3절) ‘스승의 발아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자신이 길리기아 다소 출신으로, 가말리엘 문하에서 교육받은 유대인임을 밝힙니다. 과거에 그는 그리스도인을 박해하고 결박하기 위해 다메섹에 가던 중, 큰 빛 가운데서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을 볼 수 없게 된 상태로 주님의 명령을 따라 다메섹에 들어갔습니다.


회심 이전의 바울 22:1~5
복음을 전할 때 먼저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바울은 자기를 변호하는 자리에서 신앙 간증을 시작합니다. 이때 헬라 말 대신 히브리 말을 사용하며 민족적 동질성을 내세우고, 자신이 가말리엘 문하에서 배워 율법에 정통한 사람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자신이 전하는 복음에 유대인들이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이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의 출신이나 배경 등은 자기 자랑이 아닌, 복음 전파를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 거듭나기 전에는 바울도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율법에 대한 종교적 열심이 컸던 그는 그리스도의 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핍박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열심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열심을 내야 합니다. 

바울을 찾아오신 부활의 주님 22:6~11
우리의 구원과 전인적 변화는 주님이 우리를 찾아오심으로 시작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잡아들이려고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 예수님을 극적으로 만난 경험을 말합니다(9장 참조). 이는 박해받는 이들의 대표이신 주님이 전적으로 주도하신 만남입니다. 살아 계신 주님이 바울에게 친히 말씀하시며, 그가 박해하는 예수가 어떤 분인지 알게 하십니다. 초자연적인 빛 때문에 앞을 볼 수 없게 된 후에야 바울은 그때껏 자신이 영적 맹인으로 살아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살아 계셔서 내 모든 삶을 보고 아시는 분임을 깨달은 사람은, 인간적인 생각과 혈기로 하려던 일을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지 주님께 겸손히 묻습니다.
더 깊은 묵상
● 과거 바울의 모습은 어떤 점에서 유대인들과 다를 바 없었나요? 나는 무엇에 열심을 내고 있으며, 그것이 하나님의 뜻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점검해 보세요. 
● 예수님과의 대화를 통해 바울의 가치관은 어떻게 변화되어 갔을까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내 삶에 찾아온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잘못된 열심’을 내면서, 하나님을 위해 산다고 착각했습니다. 그릇된 길로 가던 삶이,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 반전되기 원합니다. 언제든 제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시는, 살아 계신 주님과 인격적으로 소통하며 제 삶의 방향을 바로잡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