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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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복음을 위해서라면 한 번 더 양보하십시오 (사도행전 21:15~26)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733 작성일 2018-07-30





복음을 위해서라면 한 번 더 양보하십시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평생소원 이것뿐)
(1)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일하다가 이세상이 명하는날 주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려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사도행전 21:15 - 21:26
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
22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 23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24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드릴 때까지의 결례 기간이 만기된 것을 신고하니라

묵상도우미
결례(24절) 율법이 규정한 부정한 것을 제거해 정결하게 하는 예식을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 일행은 야고보와 장로들을 만나 하나님이 이방인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보고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유대인 신자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바울에게 서원자들의 결례에 동참하도록 권합니다. 바울이 그대로 행하고 결례 기간이 만기되었음을 신고합니다.


야고보를 만남 (21:15~19) 
복음 전도는 개별 사역으로 그치면 안 되고, 교회의 인정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바울 일행은 예루살렘에서 구브로 사람 나손의 집에 머뭅니다. 이때 누가를 비롯해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방 대표들이(20:4) 함께합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상당한 액수의 연보를 가지고 왔을 것입니다. 바울은 먼저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인 야고보(예수님의 동생)와 장로들을 만나 하나님이 이방인들에게 행하신 일들을 낱낱이 보고합니다. 그는 1차·2차·3차 전도 여행을 위해 아시아를 거쳐 마게도냐, 아가야 지방까지 15,000km 이상을 여행했습니다. 약 11년에 걸친 선교 사역에 대한 보고는 성령의 지시와 인도를 따른 ‘성령 행전’의 열매입니다.

예루살렘 지도자들의 제안 <21:20~26) 
믿음의 사람은 오해와 미움을 선한 방법으로 풀어 갑니다. 유대인 신자들은 바울이 복음을 전하면서 율법을 훼손한다고 오해했습니다. 이런 오해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교회 지도자들은 서원한 네 사람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해 비용을 내라고 바울에게 제안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유대인의 율법과 전통을 지키는 자임을 증명하고자 이 제안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바울 스스로도 복음 전파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디모데에게 할례를 행한 적이 있습니다(16:3). 또한 그는 여러 사람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힘썼습니다(고전 9:19~23). 복음 전파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전도의 지혜입니다. 본질적인 것은 끝까지 고수하되 비본질적인 것은 양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방 선교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교회에 보고하는 바울의 심경은 어떠했을까요? 내 삶에서 성령 행전을 어떻게 이루어 갈 수 있을까요?
● 바울이 서원자의 결례에 동참하라는 제안을 받아들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복음을 위해서 내가 더 너그럽게 대처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일상에서 인격과 삶으로 예수님의 증인 되게 하시고, 늘 교회의 권위와 질서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게 하소서. 많은 사람의 구원과 효과적인 복음 전파를 위해 제 주장을 내려놓게 하시고, 본질을 위해 비본질을 버릴 수 있는 결단을 허락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