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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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고난이 막지 못하는 사명의 길 (사도행전 21:1~14)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95 작성일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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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1)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죄인이 주님 앞에 한 없는 은혜 받고서 내 생명 모두 드리오니 그 풍성하신 은총을 주 내게 내려 주소서
(2)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내 허물은 덮으시고 주 십자가에 흘리신 그 피를 믿는 마음 보사 내 중하 죄를 사하여 참 평안한 맘 주소서
(3)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주 은혜에 감격하여 한 없는 감사 찬송을 내 주님 앞에 드리오며 내 맘과 정성 다하여 늘 기뻐하며 살리라
(4) 내 임금 예수 내 주여 이 마음과 이 천한 몸 그 보배피로 값 주고 주 친히 사신 것이오니 나 이제 사나 죽으나 주 뜻만 따라 살리라


사도행전 21:1 - 21:14
1 우리가 그들을 작별하고 배를 타고 바로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2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5 이 여러 날을 지낸 후 우리가 떠나갈새 그들이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6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니라
7 두로를 떠나 항해를 다 마치고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다가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거늘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 일행이 배를 타고 두로에 도착하자,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고 합니다. 전도자 빌립 집사의 집에 머물 때, 유대에서 온 아가보 선지자가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바울을 결박해 넘겨줄 것을 예언합니다. 바울의 각오가 굳건해 일행은 권고를 그칩니다.



고난의 길을 선택하는 것은 사명과 헌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도중 두로·돌레마이·가이사랴에 잠시 머물면서 제자들과 교제하고 그들의 믿음을 굳게 합니다. 두로의 제자들과 선지자 아가보는 성령의 감동으로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당할 일을 깨닫고 바울을 만류합니다. 바울을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간곡히 권면하지만, 바울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주 예수 이름을 위해서는 결박당하는 것이나 목숨을 잃는 것도 개의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예루살렘에 갔다가 로마로 가서 복음을 전하려 계획했습니다(19:21). 스데반의 박해로 안디옥에 복음이 전파된 것처럼, 바울의 고난으로 로마에 복음이 울려 퍼질 것입니다. 고난의 때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입니다. 성령이 이끄시는 고난의 길이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14:22).
더 깊은 묵상
● 예루살렘에서 겪을 고난에 대한 예언이 바울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내가 가야 하는 사명의 길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한국교회언론회가 각 지역에서 인권 조례의 필요성을 계속 제기하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 질서와 목적에 따라 살아야 한다. 다양성 인정을 이유로 하나님의 창조 원리와 복음 전파를 막는 조례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법이라는 틀로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