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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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제자들을 굳건히 세우는 사역자의 발걸음 (사도행전 18:18~28)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09 작성일 2018-07-26






동역자를 통한 위로, 기적을 통한 위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따라가며) 
(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후렴 :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안에 즐접고 복된길이로다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자를 항상 복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것을 주께 다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경배와찬양 150)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 주 안에 있네(x2) 생명 다해 주 찬양하리 힘을 다해 주 찬양하리 내 생명 다해 내 힘을 다해 모든 소망 주님께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께 있네 주 안에 있네 주께


사도행전 21:1 - 20:12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은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
2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3 거기 석 달 동안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를 거쳐 돌아가기로 작정하니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리더라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7 그 주간의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그들에게 강론할새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8 우리가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9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 보니 죽었는지라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에게 있다 하고
11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랫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나니라
12 사람들이 살아난 청년을 데리고 가서 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마게도냐를 거쳐 헬라에 석 달간 있다가 유대인들의 위협을 피해 드로아에 머뭅니다. 그 주간의 첫날 바울이 밤중까지 강론할 때, 창에 걸터앉아 졸던 청년 유두고가 삼 층에서 떨어져 죽습니다. 바울이 그를 안고 생명이 있다 말하고, 사람들은 살아난 청년으로 인해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마게도냐, 헬라, 드로아 방문 (20:1~6) 
복음 전도에는 전도와 양육 두 가지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에베소를 떠나 마게도냐(빌립보, 데살로니가)를 거쳐 헬라(고린도)에 이릅니다. 이는 제자들을 권면해 믿음을 굳게 하기 위함이며, 또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연보를 전달받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마게도냐에서 디도를 만나 고린도 교회 상황에 관해 듣고는 고린도후서를 써서 디도 편에 보냅니다. 디도가 떠난 후 바울은 마게도냐에 잠시 머물며 일루리곤까지 폭넓게 복음을 전한 듯합니다. 그 후 고린도에서 석 달을 머물면서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박해와 음모 속에서도 바울의 복음 전도는 방향을 바꾸며 계속됩니다.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이들로 언급된 7명은 바울 사역에 중요한 인물들이며, 바울 서신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이들은 바울에게 위로의 동역자들이요, 그가 생명을 다해 세운 교회들의 소망입니다. 

유두고를 살림 (20:7~12) 
복음 전도자에게는 복음을 조금이라도 더 전하려는 사랑과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드로아는 2차 전도 여행 때 바울이 유럽 선교의 환상을 받았던 곳입니다(16:8~10). 바울은 그곳에서 ‘주간의 첫날’(주일)에 떡을 떼며 늦은 밤까지 말씀을 강론합니다. 그때 유두고라는 청년이 떨어져 죽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자칫하면 이것은 복음 전파에 방해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살아난 기적으로 인해 이 사건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 복음의 승리를 확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육신의 안락을 뒤로하고 헌신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의 열정과 기적의 역사는 교회를 굳건히 세웁니다.
더 깊은 묵상
● 유대인들의 위협을 받는 가운데 바울이 아시아까지 갈 때 함께한 이들은 누구였나요? 나는 누구와 어떻게 복음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나요?
● 유두고의 죽음과 회생은 드로아 성도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내가 바울 같은 열정과 사랑을 품고 복음을 전하면 어떤 결과를 보게 될까요?
오늘의 기도
고난과 기쁨을 함께할 동역자들을 귀히 여기며, 고난 중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의 동역자가 되게 하소서. 일상의 복음 전도가 제 삶의 습관으로 형성되게 하시고, 복음을 전할 때 그 말씀이 증거로 확증될 수 있도록 제게 성령의 능력과 은사를 부어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