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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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세상 감옥은 결코 복음을 가둘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 16:19~40)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60 작성일 2018-07-16






세상 감옥은 결코 복음을 가둘 수 없습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오 놀라운 구세주)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및 안전한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후렴 :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경배와찬양 100) 
능력의 이름 예수 권능의 이름 예수 모든 강력을 파하는 예수 생명 되신 예수/ 치유의 이름 예수 용서의 이름 예수 자유 주시는 그 이름 예수 생명 되신 예수/ 거룩한 이름 예수 빛을 주는 예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예수 생명 되신 예수


사도행전 16:19 - 16:40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묵상도우미
차꼬(24절) 두 개의 나무토막 틈에 구멍을 파서 죄인의 발목을 넣고 자물쇠를 채우는 형구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여종 주인들의 고발로 투옥된 바울과 실라가 한밤중에 기도하고 찬송합니다. 그때 지진이 나 옥문이 열리고 매인 것이 벗어집니다. 이 일로 자결하려던 간수에게 바울이 예수를 전하니 온 가족이 믿습니다. 로마 사람이라는 바울의 말에 상관들은 두려워하며, 그들에게 떠나 달라 청합니다.


투옥당한 두 사도, 구원받은 간수의 가족 (16:19~34)
삶에서 ‘돈’과 ‘영혼’이라는 가치가 부딪힐 때 무엇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점치는 귀신 들렸던 여종이 온전하게 되자, 그 주인들은 이익 얻을 수단이 사라졌다고 분개하며 바울과 실라를 고발합니다. 그들은 재물에만 소망을 둔, 탐욕의 노예입니다. 반면 주님으로 인해 자유롭게 된 영혼은 그 무엇도 가두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도 소망의 원천이신 주님께 기도하며 찬송할 수 있었습니다. 고난 중에 드리는 기도와 찬송은 믿음의 증거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주님의 역사로 옥문이 열리고 매인 것이 풀려 충분히 탈출할 수 있었는데도, 감옥에 남아 간수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또 하나의 가정교회를 세웁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영혼 구원을 위해 자기 유익을 포기하는 사람입니다. 

감옥에서 풀려나 성도들을 위로함 (16:35~40)
세상이 불의를 좇을 때, 그리스도인은 의를 행하며 어그러진 것을 바로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 빌립보 관리들은 애당초 바울과 실라의 신분도 확인하지 않고 재판 절차도 없이 그들을 체포하고 매질하고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당시 로마 시민은 로마 식민지 안에서 로마법으로 보호받으며, 본인의 동의 없이 함부로 재판할 수 없었습니다. 바울이 로마 시민권자임을 밝히며 부당한 처사를 지적한 것은 단순히 자신들의 명예 회복만 위한 것이 아니라, 훗날 빌립보 성도들이 당하게 될지 모를 핍박을 미리 방지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풀려난 두 사도는 도리어 성도들을 위로합니다. 선한 목자는 자신의 안위보다 항상 양 떼의 안위를 더 걱정하고 앞세웁니다.
더 깊은 묵상
● 귀신 들렸던 여종의 주인들과 바울은 소망의 근거가 어떻게 달랐나요? 내가 주님께만 소망을 둔 사람이라면 삶의 태도와 방식이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 왜 바울은 빌립보 관리들에게 자신이 로마 시민권자임을 밝혔을까요? 불의한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깊은 감옥에 갇히고 발에 차꼬가 단단히 채워진 것처럼 옴짝달싹 못 하는 암담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묶임을 풀어 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오늘도 제가 있는 자리에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전심을 다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