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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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동역자를 만나는 기쁨,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 (사도행전 16:11~18)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512 작성일 2018-07-15





동역자를 만나는 기쁨,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536. 죄짐에 눌린 사람은 [(구)326장]
1. 죄짐에 눌린 사람은 다 주께 나오라 주 말씀의지 할때에 곧 평안 얻으리
2. 참 구원주신 주께서 보혈을 흘렸네 눈같이 희게 할 피에 온몸을 잠그세
3. 길 되신 우리 구세주 늘 인도하시네 너 지체 말고 믿으면 참 복을 받겠네
4. 온 성도 하나되어서 영광 길 걸으면 한 없는 은혜 받아서 영원히 누리리
[후렴] 
의지하세 의지하세 주의지 하세 구하시네 구하시네 곧 구하시네


사도행전 16:11 - 16:18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묵상도우미
네압볼리(11절) 빌립보의 항구다. 
빌립보(12절) 교통의 요지로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빌립 2세의 이름을 따서 ‘빌립보’라고 했다. 
두아디라(14절) 소아시아에 위치한 도시로, 특별히 자주색 염색 기술이 발달했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배 타고 마게도냐의 첫 성 빌립보에 도착한 바울 일행은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습니다. 주께서 자색 옷감 장사 루디아의 마음을 여시니 그와 온 집안이 세례받고 바울 일행을 그 집에 머물게 합니다. 한편 바울은, 점치는 귀신 들려 주인들에게 이익을 주는 여종에게서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습니다. 


마게도냐의 첫 성, 빌립보 16:11~18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을 열어 복음을 받아들이고 주님의 일에 헌신하게 되는 것은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바울 일행은 유럽 선교의 첫 관문인 마게도냐의 빌립보에 도착해 기도처를 찾으며 복음을 전합니다. 이때 주님이 귀족에게 옷감 파는 재력가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주셔서 그녀를 거듭나게 하시고, 복음을 위해 사용하십니다. 바울 일행에게 숙식을 제공한 루디아의 집은 가정교회로서 빌립보 선교의 교두보가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 소유가 복음 전파에 사용되기를 원하십니다. 한편 바울은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나 예수 이름으로 고쳐 줍니다. 그 여종은 점을 쳐서 주인에게 큰 이익을 주었습니다. 어떤 능력으로 어떤 놀라운 말을 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그의 영이 누구에게 속했느냐’입니다. 그 영이 주님께 속하지 않으면, 그 결국은 허망한 것이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믿게 하신 분은 누구인가요?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오늘 복음을 전할 대상은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연초부터 한국 교회의 회개를 위한 초교파 전도 집회가 계속되며, 3월에는 한국교회회개운동본부가 ‘2018년 회개 기도의 해’를 선포했다. 다양한 위기를 맞고 있는 한국 교회의 성도가 평양 대부흥 때처럼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 앞에 다시 서고, 예수 그리스도와의 첫사랑을 회복하도록 기도하자.
국외: 불교 왕국인 부탄은 헌법상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불교를 떠난 사람을 사회가 받지 않는다. 기독교와 관련된 일을 했다는 이유로 투옥된 타시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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