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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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이 언제나 최선의 선택입니다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650 작성일 2018-06-10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이 언제나 최선의 선택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324 예수 나를 오라 하네 [(구)360장]
1. 예수 나를 오라하네 예수 나를 오라하네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2. 겟세마네 동산까지 주와 함께 가려하네 피땀 흘린 동산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3. 심판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가려하네 심판 하실 자리까지 주와 함께 함께 가려네
4. 주가 크신 은혜내려 나를 항상 돌보시고 크신 영광 보여 주며 나와 함께 함께 가시네
[후렴] 
주의 인도하심 따라 주의 인도하심 따라 어디든지 주를 따라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경배와찬양 202) 예수의 이름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주가 주신 능력으로 나는 일어서리라 원수가 날 향해 와도 쓰러지지 않으리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주가 주신 능력으로 일어서리


사도행전 4:13 - 4:22
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21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묵상도우미
공회(15절) 대제사장을 포함해 제사장, 장로, 서기관 등 71명으로 구성된 유대 최고 종교 회의로, 최고 법원의 기능을 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의 담대한 선포와 병 나은 사람으로 인해 비난할 말이 없습니다. 그들은 표적에 대한 소문이 더 퍼지지 못하도록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경고하나, 사도들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답합니다. 관리들은 백성을 겁내 사도들을 위협만 하고 석방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사도들 4:13~22
하나님을 경외하면,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따를 수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베드로를 배우지 못한 사람으로 얕보면서도 그가 성령의 지혜로 담대히 말하는 것을 당해 낼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병 나은 사람이 함께 있어 베드로와 요한의 선포를 확증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진리로 무장해 성령의 충만한 지혜로 말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낼 때, 세상은 주님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박해의 순간에도 자신이 직접 보고 들은 복음 진리를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그들이 전한 진리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원자라는 사실입니다(12절 참조). 성도는 때로 진리 앞에서 ‘사람의 말을 따를지, 하나님 말씀을 따를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죽음의 위협 가운데서도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용기는 오직 성령의 충만함으로 가능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는 경고에 베드로와 요한은 무엇이라 답했나요? 손해를 보아도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지방 자치 단체장과 의원들을 선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참목자의 마음으로 지역과 국가를 위해 헌신할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선거 이후에도 당락에 관계없이 대의를 위해 하나 되는 아름다운 선거 문화가 정착되고, 우리나라가 발전적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