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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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제   목 주님의 영광스러운 심판은 복음 전파의 기회입니다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956 작성일 2018-05-20






주님의 영광스러운 심판은 복음 전파의 기회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구)344장]
1.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2. 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없이 살아갈때에 우리소원 주안에서 이루리
3. 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자에게 능치못할 무슨일이 있을까
[후렴] 
걸어가세 믿음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위에 서서 눈과귀에 아무증거 없어도

(경배와찬양 98) 눈을 들어 영광의 왕을 보라 소리 높여 주를 찬양하라 사랑해요 선포하리 할렐루야 주 송축해


이사야 66:15 - 66:24
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둘러싸여 강림하시리니 그의 수레들은 회오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여움을 나타내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실 것이라
15 See, the LORD is coming with fire, and his chariots are like a whirlwind; he will bring down his anger with fury, and his rebuke with flames of fire.
16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죽임당할 자가 많으리니
16 For with fire and with his sword the LORD will execute judgment on all people, and many will be those slain by the LORD.
17 스스로 거룩하게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에 있는 자를 따라 돼지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7 “Those who consecrate and purify themselves to go into the gardens, following one who is among those who eat the flesh of pigs, rats and other unclean things?they will meet their end together with the one they follow,” declares the LORD.
18 내가 그들의 행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뭇 나라와 언어가 다른 민족들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18 “And I, because of what they have planned and done, am about to come and gather the people of all nations and languages, and they will come and see my glory.
19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징조를 세워서 그들 가운데에서 도피한 자를 여러 나라 곧 다시스와 뿔과 활을 당기는 룻과 및 두발과 야완과 또 나의 명성을 듣지도 못하고 나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먼 섬들로 보내리니 그들이 나의 영광을 뭇 나라에 전파하리라
19 “I will set a sign among them, and I will send some of those who survive to the nations?to Tarshish, to the Libyans and Lydians (famous as archers), to Tubal and Greece, and to the distant islands that have not heard of my fame or seen my glory. They will proclaim my glory among the nations.
2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뭇 나라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낙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21 나는 그 가운데에서 택하여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0 And they will bring all your people, from all the nations, to my holy mountain in Jerusalem as an offering to the LORD?on horses, in chariots and wagons, and on mules and camels,” says the LORD. “They will bring them, as the Israelites bring their grain offerings, to the temple of the LORD in ceremonially clean vessels. 21 And I will select some of them also to be priests and Levites,” says the LORD.
22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는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22 “As the new heavens and the new earth that I make will endure before me,” declares the LORD, “so will your name and descendants endure.
23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월 초하루와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내 앞에 나아와 예배하리라 24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23 From one New Moon to another and from one Sabbath to another, all mankind will come and bow down before me,” says the LORD. 24 “And they will go out and look on the dead bodies of those who rebelled against me; the worms that eat them will not die, the fire that burns them will not be quenched, and they will be loathsome to all mankind.”

묵상도우미
혁혁한(15절) ‘뚜렷한’ 또는 ‘빛나는’이란 뜻이다. 
뿔, 룻(19절) 애굽 서부 지역 사람들로 추정된다. 리비아 사람으로 추정되는 ‘붓과 루빔’(나 3:9)과 동일할 수도 있다. 
두발, 야완(19절) 야벳의 아들 이름인데(창 10:2), 여기서는 흑해 남동쪽 지역으로 추정되는 곳을 가리키는 말이다. 
교자(20절) 뚜껑 없는 가마로, 의자처럼 생겼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불 가운데 강림하셔서 심판을 행하시니 가증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모두 죽임당할 것입니다. 이방 민족들이 와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전파하며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을 데려올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할 것이며, 패역한 사람은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 전파 66:15~24
하나님은 영광스러운 심판주로 강림해 우상을 섬기며 악을 행하는 자들을 불과 칼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는 악인에 대한 심판과 의인에 대한 구원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민족들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심판을 목격할 것이며, 하나님은 남은 자들을 여러 나라에 보내 그분의 영광을 전하게 하실 것입니다. 이로써 열방 민족들이 예물처럼 하나님께 바쳐질 것이고,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서 일부를 택해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실 것입니다.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류가 하나 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심판과 구원을 행하시는 최종 목적은 그분을 예배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사모하며 즐겁게 예배하는 자는 그 나라를 누리지만,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는 영원한 형벌에 처해질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강림하시는 때 심판받는 이들은 누구인가요? 불과 칼로 심판하실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내어 버려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국내: 작년 우리나라의 난민 신청자는 3만여 명이고, 이들 중 767명만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난민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면 기초생활보장 급여와 건강 보험 등의 혜택을 못 받고, 합법적인 취업도 할 수 없어 열악한 환경으로 내몰린다. 난민 신청자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지고, 삶의 길이 열리도록 기도하자.
국외: 브라질 유력 일간지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작년 월 평균 441건의 총격전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경찰관 119명이 피살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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