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젙쉶썝 떊泥븯꽭슂

QT 나눔

제   목 어둠 속에 헤매는 죄인을 친히 건져 주시는 구원자 - 생명의삶
글쓴이 pwy*******
조회수 994 작성일 2018-05-09





어둠 속에 헤매는 죄인을 친히 건져 주시는 구원자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예수 앞에 나오면 [(구)205장]  
1. 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2. 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
3. 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
[후렴] 
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이사야 59:9 - 59:21
9 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에 행하므로 10 우리가 맹인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11 우리가 곰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9 So justice is far from us, and righteousness does not reach us. We look for light, but all is darkness; for brightness, but we walk in deep shadows. 10 Like the blind we grope along the wall, feeling our way like people without eyes. At midday we stumble as if it were twilight; among the strong, we are like the dead. 11 We all growl like bears; we moan mournfully like doves. We look for justice, but find none; for deliverance, but it is far away.
12 이는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니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13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 우리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낳으니 14 정의가 뒤로 물리침이 되고 공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나타나지 못하는도다 15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그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12 For our offenses are many in your sight, and our sins testify against us. Our offenses are ever with us, and we acknowledge our iniquities: 13 rebellion and treachery against the LORD, turning our backs on our God, inciting revolt and oppression, uttering lies our hearts have conceived. 14 So justice is driven back, and righteousness stands at a distance; truth has stumbled in the streets, honesty cannot enter. 15 Truth is nowhere to be found, and whoever shuns evil becomes a prey. The LORD looked and was displeased that there was no justice.
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17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16 He saw that there was no one, he was appalled that there was no one to intervene; so his own arm achieved salvation for him, and his own righteousness sustained him. 17 He put on righteousness as his breastplate, and the helmet of salvation on his head; he put on the garments of vengeance and wrapped himself in zeal as in a cloak.
18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19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18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so will he repay wrath to his enemies and retribution to his foes; he will repay the islands their due. 19 From the west, people will fear the name of the LORD, and from the rising of the sun, they will revere his glory. For he will come like a pent-up flood that the breath of the LORD drives along.
2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0 “The Redeemer will come to Zion, to those in Jacob who repent of their sins,” declares the LORD. 21 “As for me, this is my covenant with them,” says the LORD. “My Spirit, who is on you, will not depart from you, and my words that I have put in your mouth will always be on your lips, on the lips of your children and on the lips of their descendants?from this time on and forever,” says the LORD.

묵상도우미
강장한(10절) ‘힘이 세고 건강한’이란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은 빛과 구원을 바라나 암흑 속에서 헤매며 죽은 자 같습니다. 이는 그들이 저지른 죄가 심히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중재자가 없자, 이를 이상히 여기신 하나님이 스스로 구원을 베푸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속자가 임할 것이며, 그들과 세우신 언약이 영원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공동체의 죄 고백 59:9~15
죄에 물들어 정의와 공의가 사라진 공동체는 향방을 잃고 헤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죄에 빠진 백성은 그분의 보호를 받지 못한 채, 밤낮으로 원수에게 공격당해 죽을 지경에 처합니다. 그들은 어떤 소망도 없이 두려움에 떨 뿐입니다. 죄는 영적 침체와 무기력, 처절한 슬픔과 절망, 고통과 죽음을 가져옵니다. 공동체가 이런 상황에서 빠져나오려면, ‘나의 죄’뿐 아니라 ‘우리의 죄’를 보아야 합니다. 죄로 더러워진 우리 자신을 직시하고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죄를 숨기거나 축소하거나 합리화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고백하며 우리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를 인정해야 합니다. 정의와 공의와 성실을 버리고 패역과 거짓이 난무하는 공동체의 죄를 하나님 앞에 토해 낼 때, 용서와 구원의 소망이 회복됩니다. 

중재자와 구속자 59:16~21
인간은 모두 죄인이기에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죄로 인해 정의가 사라져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백성을 보시고 안타까워하십니다. 그분은 고통 가운데 억압받는 백성을 도울 사람 혹은 중재자가 없음을 아셨습니다. 이에 그분의 팔로 친히 구원을 베푸십니다. 공의의 갑옷을 입고 구원의 투구를 쓰고 하나님 백성의 원수에게 보응하는 이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주님은 죄를 철저히 회개하며 돌이키는 사람에게는 구원으로, 악인에게는 심판으로 갚아 주십니다. 우리는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과 성령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기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구원과 승리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어집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 백성이 죄악 속에 있는 것은 무엇과 같나요? 나와 우리 공동체가 영적 어둠에서 헤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이스라엘에 정의가 없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어떻게 하시나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을 묵상할 때, 어떤 감사와 기도가 나오나요?
오늘의 기도
영적인 눈을 떠서 저의 죄악이 얼마나 많은지 보고 아는 것이 구원과 회복의 시작임을 깨닫습니다. 저부터 회개하고 돌이켜 사망의 늪에서 나오게 하소서. 구제불능인 저를 친히 찾아와 건져 주신 주님의 열심에 감사하며, 다음 세대에 언약의 말씀을 전수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