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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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나눔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수
Notice 직장인 5분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축복의 통로 2012-07-03 1,735
1926 주권자의 뜻에 따른 열방의 심판 (예레미야 49:23~39) - 생명의삶 pwy******* 2020-10-19 2
1925 스스로 높아진 교만을 주님이 낮추십니다 (예레미야 49:7~22) - 생명의삶 pwy******* 2020-10-18 3
1924 형제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재물을 의지하는 어리석음 (예레미야 49:1~6) - 생명의삶 pwy******* 2020-10-17 6
1923 하나님이 깨뜨리시는 자고하고 오만한 그릇 (예레미야 48:36~47) - 생명의삶 pwy******* 2020-10-16 9
1922 뼈아픈 사랑의 징계, 슬픔으로 보시는 주님 (예레미야 48:26~35) - 생명의삶 pwy******* 2020-10-15 8
1921 안일한 삶이 지속되면 죄에 머물기 쉽습니다 (예레미야 48:1~25) - 생명의삶 pwy******* 2020-10-14 8
1920 심판은 주님 명령으로 시작되고 성취됩니다 (예레미야 47:1~7) - 생명의삶 pwy******* 2020-10-13 9
1919 법대로 징계하신 후 베푸실 회복의 은혜 (예레미야 46:13~28) - 생명의삶 pwy******* 2020-10-12 10
1918 원수를 갚으시는 공의의 심판주 (예레미야 46:1~12) - 생명의삶 pwy******* 2020-10-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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