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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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한줄기도

8살된 축복의통로가 주님께서 사용하시는 도구가 되도록 축복의 통로를 위한 중보기도 동역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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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북 완주 봉동에서 살고 있는 39세 청년입니다.
예전에는 부모님을 많이 속 썩였는데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직장생활도 하고 있구요
이젠 저도 제 반려자를 찾고 싶어요
주님의 말씀 안에서 성실하게 살고 싶어요
그리고 제 꿈은 개인 회사를 설립하여 사장으로 일하고 싶고요 또 만약 제가 결혼하게 된다면 제 가족을 위해 헌선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회에서 오후 찬양예배 시간에 찬양단들이 앞에 나가서 찬양드릴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어요
눈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sic***** / 2014-06-22 오후 9:21:23
어떻게 하다보니 40이 훌쩍 넘긴 나이가되었군요..
부족한것이 많다보니 항상 결혼같은 생각은 꿈에도 못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신다면
그것에 만족하며 하루 하루 사는 형제입니다.
마음속에서는 "주님 저에게 주님의 신실한 리브가를 주실수 있는지요?" 기도를 드리지만
아직 그러한 조건이 되질 않는가 봅니다.
주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저에게 주어진다면 그것이 곧 행복인것 같습니다.
결혼은 생각못하지만 신실한 자매님의 메일 친구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서로 문안하며 하루의 삶을 글로써 나누고 싶습니다
mor**** / 2014-06-03 오후 11:11:39
올해는 좋은 짝 만나게 하시고 건강하게 하시며 직장에 취업하게 하여주소서

lao***** / 2014-05-20 오후 7:06:10
세상에서 승리가 아닌 주님의 마음을 품고 소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믿음의가정을 세우기위해서, 세우고 나서도 아침마다 같이기도하고 큐티하고 손잡고 걸으면서 이야기할수있는자매님을 위해서...
hjy**** / 2014-05-16 오후 2:21:40
나의 생각이 아니라 주님이 뜻으로 허락하게 하야주소서
rkr***** / 2014-05-08 오후 7:17:52
어여쁜자야 일어나 함께가자
cho******* / 2014-05-05 오후 7:44:04
주님께서 허락하신 분을 만나길 기도합니다 ^^
lsj*** / 2014-04-20 오후 10:04:07
뜻하시는 대로 이끌어주시는대로..매사 축복받으시길 기원합니다^0^
lov***** / 2014-04-19 오전 8:16:12
나도 연애좀 해 봅시다!!!ㅋㅋㅋ
모두 은혜로운 주일 되시기 바랍니당^^
iss**** / 2014-04-06 오전 12:25:08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lov******** / 2014-04-04 오후 12:29:19
주님과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으리라.

lms**** / 2014-03-31 오후 9:23:33
하나님의 나라와 그영광을 함께 이루어갈 사람들 다 만나 아름다운 이성교제와 가정 성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sta***** / 2014-03-31 오후 4:16:53
하나님 안에서 뜻한 바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pen**** / 2014-03-30 오후 10:54:20
축복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소서
ban**** / 2014-03-24 오후 1:11:20
(축복의
통로)
기도하는 사람은 하루를 감사하며 삽니다.
기도하는 시간에 내 마음을 다하며
내 삶을 그분께 드리기에
기도하는 사람은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가며
또한 덤으로 더 주어지는 삶에
또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의 통로와 함께 하시는 형제자매님 참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오늘 이 하루 축복의 통로가 되어 가장 소중한 삶이 되어 살아가게 하옵소서.
작은 인연들이 만나 소중한 인연을 이루고 하나님의 나라가 더 확장되어 가는 은혜 누리게 하옵소서.
adm** / 2014-03-20 오후 1:21:03
믿음,소망,사랑 그중 제일은 사랑이라...
내게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다 한들 사랑이 없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사랑이 없이 소망을 다 이룬다 한들 결코 내게 만족 함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몸소"사랑"을 보이셨고 이 땅에서
가장 만족한 삶을 사신 그분 처럼


*** 우리도 주안에서 "사랑" 실천하여 이 땅에서 가장 만족한
삶을 살아 보지 않겠습니까? ...{{할렐루야}} ***




kog**** / 2014-03-13 오전 2:22:10
내 삶을 주님 다음으로 채워줄 형제님
후딱 만나용^^
iss**** / 2014-03-11 오후 4:00:22
기대되네요^^
thc****** / 2014-03-06 오후 3:07:41
좋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han******* / 2014-02-27 오후 2:14:55
할렐루야
좋은 인연이 있기를 구합니다.
jch**** / 2014-02-26 오후 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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