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음의 짝을 찾지 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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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한줄기도

8살된 축복의통로가 주님께서 사용하시는 도구가 되도록 축복의 통로를 위한 중보기도 동역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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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가정 만들기 프로젝트 화이팅입니다~~^^ 이 곳이 믿음의 가정을 세워가는 귀한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mab***** / 2014-09-22 오후 9:20:47
이곳을 통하여 많은 믿음의 가정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cby**** / 2014-09-22 오전 9:26:23
예수이름으로 마지막까지 승리하길원합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고 꿈꾸며......
hyu***** / 2014-09-18 오전 12:00:40
믿음 안에서 좋은 만남이 이루어졌음 합니다.
sha****** / 2014-09-16 오후 8:59:30
크리스찬 가정이 많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
npn**** / 2014-09-10 오후 9:12:55
믿음 안에서 좋은 분을 만났으면 좋겠고 ,흔들리는 저를 단단히 잡아줄 수 있는
분이라면 더욱 좋겠네요^^
감사드려요 ^^
저도 예전보다 더 기도 열심히 할게요
sic***** / 2014-08-29 오후 11:46:44
믿음 안에서 만날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swe**** / 2014-08-19 오후 11:36:34
구한대로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jam***** / 2014-08-03 오전 8:31:30
축복의 통로를 통해 행복한 가정 이루고 너무 이쁜 아들도 생겼어요 ㅎㅎ 너무 감사합니다 늘 하나님의 축복아래 많은 커플들이 생겼음 좋겠어요 ^^
jak**** / 2014-07-16 오후 2:08:30
축복의 통로가 되길...
phi***** / 2014-07-15 오후 10:44:48
여기에 문을 두드린 형제 자매들 저와더불어
아름다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 한가정을 이룰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고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eau******** / 2014-07-07 오전 9:07:44
같은 믿음의 이성을 만나 아름다운 연애와 사랑, 가정을 축복의 통로에서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bsm** / 2014-07-05 오후 3:37:57
샬롬 만나서 반갑습니다
지금 이루고싶은 꿈은 세상속에 변화할지라도 서로 믿는 맘 배우자 찾고 싶네요
dre******** / 2014-06-23 오후 7:35:33
대한민국의 많은 형제/자매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gun******** / 2014-06-22 오후 10:54:33
안녕하세요 전북 완주 봉동에서 살고 있는 39세 청년입니다.
예전에는 부모님을 많이 속 썩였는데 지금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직장생활도 하고 있구요
이젠 저도 제 반려자를 찾고 싶어요
주님의 말씀 안에서 성실하게 살고 싶어요
그리고 제 꿈은 개인 회사를 설립하여 사장으로 일하고 싶고요 또 만약 제가 결혼하게 된다면 제 가족을 위해 헌선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회에서 오후 찬양예배 시간에 찬양단들이 앞에 나가서 찬양드릴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어요
눈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sic***** / 2014-06-22 오후 9:21:23
어떻게 하다보니 40이 훌쩍 넘긴 나이가되었군요..
부족한것이 많다보니 항상 결혼같은 생각은 꿈에도 못합니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를 긍휼히 여기신다면
그것에 만족하며 하루 하루 사는 형제입니다.
마음속에서는 "주님 저에게 주님의 신실한 리브가를 주실수 있는지요?" 기도를 드리지만
아직 그러한 조건이 되질 않는가 봅니다.
주 하나님의 자비하심이 저에게 주어진다면 그것이 곧 행복인것 같습니다.
결혼은 생각못하지만 신실한 자매님의 메일 친구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서로 문안하며 하루의 삶을 글로써 나누고 싶습니다
mor**** / 2014-06-03 오후 11:11:39
올해는 좋은 짝 만나게 하시고 건강하게 하시며 직장에 취업하게 하여주소서

lao***** / 2014-05-20 오후 7:06:10
세상에서 승리가 아닌 주님의 마음을 품고 소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믿음의가정을 세우기위해서, 세우고 나서도 아침마다 같이기도하고 큐티하고 손잡고 걸으면서 이야기할수있는자매님을 위해서...
hjy**** / 2014-05-16 오후 2:21:40
나의 생각이 아니라 주님이 뜻으로 허락하게 하야주소서
rkr***** / 2014-05-08 오후 7:17:52
어여쁜자야 일어나 함께가자
cho******* / 2014-05-05 오후 7: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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